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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의 AI 숏… 코인 시장엔 어떤 신호인가? I 좋은 코인 고르는법 (0G CEO 인터뷰 핵심만 추림)

불장TV, 퍼즈 (ppause)|20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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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의 AI 숏, 코인 시장엔 어떤 신호인가? 0G CEO 인터뷰로 본 ‘좋은 AI 코인’ 기준

AI와 반도체 랠리의 열기가 식는 흐름 속에서 마이클 버리가 AI 관련 기업에 풋옵션으로 ‘하락 베팅’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불장TV, 퍼즈(ppause)는 이 이슈를 AI 코인 섹터의 투자 관점과 연결해 해석하며, 탈중앙화·투명성·자동화라는 블록체인 본질에 부합하는 프로젝트만이 장기적으로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AI 인프라 프로젝트 0G의 CEO 인터뷰를 통해, ‘블랙박스 AI’를 대체할 수 있는 온체인 검증 가능한 AI의 필요성과 토큰 가치 포착 경로를 점검했습니다.

핵심 정리: 주식·코인 동시 체크포인트

마이클 버리는 AI 버블을 지적하며 AI/하이퍼스케일러 인프라 과열과 회계 처리 왜곡 가능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엔비디아가 고점 대비 약 15~16%, 메타가 최대 약 25% 조정받으며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불장TV, 퍼즈(ppause)는 버리의 숏 자체보다 실제 포지션 규모·관리 전략이 더 중요하다는 월가 분위기를 전하며, 리포트 공개와 공시 수치가 나와야 해석이 가능하다고 짚었습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AI 코인 대부분을 회의적으로 보되, 데이터/검열/버전/실행 환경을 투명하게 증명 가능한 ‘탈중앙화 AI’가 실수요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0G 인터뷰에서 확인했습니다.

마이클 버리의 AI 숏: 무엇이 문제였나

사실 관계로 보면, 버리는 AI 관련 대형주에 하락 베팅을 했고 11월 25일 리포트 공개를 예고했습니다. 같은 시기 엔비디아와 메타의 주가는 고점 대비 각각 약 15~16%, 25% 수준의 조정을 겪었습니다. 불장TV, 퍼즈(ppause)는 버리가 주장하는 핵심 리스크로 감가상각 기간을 길게 잡아 실적을 부풀릴 수 있다는 회계 처리 논쟁, 그리고 엔비디아-오픈AI 간의 상호 투자/매출 구조가 실질을 과대평가하게 만들 수 있다는 시장의 의심을 소개했습니다. 다만 이는 불법 의혹이 아니라, 그룹 간 내부거래나 광고 대행-지분참여 등 기업 환경에서 흔한 구조라는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불장TV, 퍼즈(ppause)의 분석에 따르면, 시장은 “버리가 숏을 쳤다”는 뉴스 자체보다 실제 노션(명목) 규모와 리스크 관리, 헤지 여부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거 버리의 적중 이력이 컨트라리언 시그널로 작용하는 반면, 타이밍 리스크가 큰 인물이라는 점도 동시에 인지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결과적으로 11월 25일 리포트와 포지션 세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과도한 해석을 경계하는 분위기입니다.

코인 시장에 주는 신호: 유동성 vs. 내재 가치

불장TV, 퍼즈(ppause)는 “버리의 분석이 맞더라도 돈이 풀리면 가격은 다시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의 통화 완화, 금리 인하, 재정성 부양성 발언 등 유동성 재확대 기대가 살아 있는 가운데, 강세장에서는 롱테일 자산의 상승 탄력이 커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는 매크로·유동성의 문제이고, 개별 코인의 중장기 성과는 결국 ‘컨셉-개발-마케팅’ 3박자가 맞아야 지속 가능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AI 코인 섹터 재점검: “대부분은 쓰레기”… 그러나 예외는 있을까

불장TV, 퍼즈(ppause)는 그간 “AI 코인의 다수는 쓰레기”라는 강경한 시각을 고수해 왔습니다. 블록체인이 진가를 발휘하려면 탈중앙화·투명성·자동화가 기존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실제로 개선해야 하는데, 상당수 AI 코인은 이 접점을 갖추지 못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다만 0G CEO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 ‘블랙박스 AI’의 비가시성이 초래하는 리스크를 온체인 검증으로 보완하려는 시도는 산업적으로 설득력이 있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예외는 존재할 수 있지만 매우 드물다”는 태도입니다.

0G CEO 인터뷰 핵심: ‘블랙박스 AI’를 온체인으로 검증한다는 구상

사실과 주장, 계획을 구분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0G의 주장은 현행 AI가 데이터 출처, 라벨링, 검열 결정, 모델 버전, 실제 운영 성능 등이 불투명한 ‘블랙박스’라는 점입니다. 미션 크리티컬(공항·공장·교통 등) 환경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무엇이 어떻게 잘못됐는지 추적 가능한 투명성과 검증 가능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신뢰실행환경(TEE)과 온체인 증명으로 “어떤 하드웨어/모델에서 어떤 프롬프트가 실행됐다”는 수준까지 검증하는 구조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왜 그런 답이 나왔는가”라는 딥러닝 고유의 불가해성을 해소하는 게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실행했는가”를 증명해 책임성과 감사 가능성을 높이려는 접근입니다.

토큰 이코노미 측면에서 0G는 데이터/컴퓨팅 공헌자에게 토큰 보상을 지급하고, 공헌자들이 모델을 공동 소유해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은 외생 변수라 통제하지 않겠지만, 생태계 매출이 발생하면 토큰 바이백 캠페인으로 환류시키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로드맵으로는 ‘ZeroGPT’라는 에이전트형 모델의 초기 공개를 내년 1분기로 예상한다고 했으며, 실제 일정은 변동 가능성이 있음을 전제했습니다. 또한 분산 환경에서 1,070억 파라미터 모델을 처음으로 완전 분산 학습했다고 주장했고, 구글 연구를 응용해 통신 처리량을 약 357배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력은 연말 기준 약 100명 규모로 절반 이상이 엔지니어이며, CS 박사, 암호학 권위자, 수학 올림피아드 수상자, 토론토대 교수 및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출신 연구자가 참여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모든 기술 성과와 일정, 채널(블로그·X·텔레그램) 공지는 회사 측의 주장 및 계획으로, 투자자는 공개 자료와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 상황을 반드시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격과 투자 전략: 차트는 말해주지만, 비트코인이 더 크게 말한다

불장TV, 퍼즈(ppause)는 업비트 상장 후 조정받은 0G 토큰의 차트에 대해, 낮아지던 고점이 높아지고 낮아지던 저점이 높아지는 전환 구간이 포착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이는 비트코인의 방향성에 크게 종속되므로, 비트코인 가격이 추세를 재확인하며 해당 알트의 직전 고점을 돌파하는지 확인하는 보수적 접근을 권했습니다. 중장기로 신뢰한다면 분할·정립식 매수(DCA)가 현실적인 대안이며, 로드맵의 마일스톤(예: ZeroGPT Q1 공개) 충족 여부와 지연 사유를 꾸준히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더리움 업그레이드처럼 일정 지연은 업계 일반이라는 점도 환기했습니다.

좋은 코인 고르는 법: 컨셉-개발-마케팅, 그리고 시가총액

불장TV, 퍼즈(ppause)는 좋은 암호화폐 투자 기준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습니다. 첫째, ‘블록체인이 끼어들 틈’이 있는가입니다. 기존 산업의 병목을 탈중앙화·투명성·자동화로 실제 개선하는 명확한 컨셉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개발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깃허브·논문·테스트넷/메인넷 진척, 커뮤니티 소통 빈도 등을 통해 검증 가능합니다. 셋째, 마케팅은 가격의 가속도를 좌우하지만, 1·2번이 부실하면 소음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전에서는 특정 섹터의 옥석 가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무리한 선발주 베팅보다 시가총액 상위 메이저 코인 중심의 보수적 접근이 유효하다고 봤습니다. 만약 소형주 성격의 AI 코인을 본다면, 컨셉-개발-거버넌스-토큰 환류 체계(매출→바이백 등)와 상장 이후 유통·락업 해제 스케줄까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포트폴리오 힌트와 유동성 환경

0G CEO는 개인 크립토 포트폴리오를 스테이블코인 약 50%(이자 수취), 하이리스크 20%, 솔라나·이더리움 30%로 운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사이클의 키이며, 유동성 확대 구간에선 롱테일 자산이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관찰도 덧붙였습니다. 불장TV, 퍼즈(ppause)는 최종적으로 “좋은 프로젝트라면 언젠가 메이저로 올라온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과도한 사이즈의 초기 매수 대신 검증과 분산을 권했습니다.

정리: 버리의 경고는 체크리스트를 촘촘히 하라는 신호

버리의 AI 숏은 거품 논쟁을 다시 촉발했지만, 핵심은 타이밍이 아니라 내용입니다. 회계·거버넌스·수요의 실체를 점검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코인 시장에서도 ‘AI + 블록체인’이라는 구호가 아니라,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 작동 가능한 투명성·검증가능성·온체인 감사가 실제 매출과 토큰 가치로 환류되는 구조인지가 관건입니다. 불장TV, 퍼즈(ppause)의 관점은 명확합니다. 컨셉이 탄탄하고 개발이 진행되며 수요가 실체화되는지, 그리고 그 성과가 토큰으로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확인하십시오. 비트코인의 추세와 유동성 변화를 상단에 두되, 개별 프로젝트는 데이터로 검증하는 것이 결국 수익과 리스크 관리 모두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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